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과 3학년 여름방학 포트폴리오 준비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부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4.2, 보유한 자격증은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입니다. 원하는 분야와 직무는 방산, 자동차, 항공우주 등으로 아직 정확하게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동안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3학년 학부생이 캡스톤이 아닌 개인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두는 것이 취업할 때 유의미한 어필이 될까요? 아니면 이런 포트폴리오 보다, 다른 스펙에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17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시점이라면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를 개인 프로젝트로 준비하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 기업에서도 캡스톤 여부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고 어떤 해석 조건과 결과를 도출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결과 이미지만 정리하기보다 해석 목적과 모델링 과정, 경계조건 설정 이유, 결과 분석과 개선 방향까지 포함하면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학점 4.2와 보유 자격증도 강점이므로 여기에 CAD와 CAE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더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추가로 방산과 자동차, 항공우주를 고려하신다면 영어와 기사 자격증, 관련 인턴이나 공모전 경험도 함께 준비하시면 취업 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공학 직무에서는 개인 프로젝트 형태의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물 자체보다 어떤 문제를 설정했고 어떤 해석 조건과 가정을 적용했으며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개선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현재 학점 4.2에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와 산업안전산업기사까지 갖추고 있다면 기본기는 좋은 편입니다. 여름방학에는 열유동 해석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면서 CAD와 CAE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직무가 정해지면 해당 분야 인턴이나 캡스톤 프로젝트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 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멘멘토726961넥슨게임즈코사원 ∙ 채택률 0%
주변 기계과 친구들을 보았을때 대부분 학교 프로젝트로만 붙고 특출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충분한 스펙을 가지고 계시지만 매년 뭘 했다 증명할 수 있을정도의 활동이면 충분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영업관리 혹은 MD 희망하는 졸업유예생입니다.
영업관리 혹은 MD 희망하는 졸업유예생입니다. 현재 마케팅 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인턴 후 게약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해당 회사에서 2개월 인턴 게약 연장 후 정규직 전환을 제시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리테일, 커머스, F&B 영업관리나 MD 희망하는데 이를 수락해도 될 지 고민입니다. (커리어 방향상 아에 다른 길은 아니기도 하고 현재 취업시장이 안좋다고는 느껴 남아있고 싶은 생각이지, 업무가 맞아 남아있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Q. 한미글로벌 기계 PM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하고 첫 직무PT 면접 보게 되었는데 현재 기업이 어떤일을 하고 직무는 뭘하고 최근동향 알아보고있습니다 당일 과제를 받아 30분 동안 준비하고 5분발표인 형식인데 보통 어떤식의 과제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건축직 인턴 경험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인서울 4년제 건축학과 졸업유예 후 공기업 건축직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기업 준비를 하면서 면접 전형에서는 현장직무 경험이 있는 분들이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건축 설계에서 뒤늦게 진로를 튼 케이스라 건설 현장 경험이 아예 없고 인턴 경험도 없는지라 이 점이 면접 전형에서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것 같아 우려가 됩니다. 하여 공기업 인턴 혹은 건설사 인턴 경험이 최근 합격에 있어 사실상 필수적인 스펙인지, 만약 필수가 아니라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필기나 면접을 더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유효한 보완책이 될지 궁금합니다. 현재 자격증은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한국사 1급, 토익 900+ 입니다. 7월 안에 토익스피킹을 추가로 취득할 예정입니다. 미리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